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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 명작 검은사막, 새로운 모험 거점 '야영' 시스템 적용
입력 2017-09-14 11:18:15 | 김태만 ktman21c@betanews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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펄어비스(대표 정경인)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(각자대표 남궁훈, 조계현)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<검은사막>이 14일, ‘야영’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.

 
'야영’은 <검은사막> 세계를 여행하는 중, 자신이 원하는 곳을 ‘야영지’로 정해 모험의 거점으로 삼는 시스템이다. 칼페온에서 우두머리 ‘헥세 마리’를 쓰러뜨린 모험가라면 누구나 의뢰를 통해 ‘야영 도구’를 획득한 뒤 ‘야영’을 즐길 수 있다. ‘야영지’에서는 ‘야영 상점’을 설치해 각종 회복제나 사냥에 유용한 버프 효과를 구매할 수 있고, ‘야영 모루’를 설치해 마을이 아닌 곳에서도 장비를 수리할 수 있어 평소 사냥을 즐기는 모험가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.

 
이와 함께, <검은사막>은 ‘발키리’, ‘무사’, ‘매화’, ‘레인저’ 등 네 캐릭터의 새로운 심화 기술도 선보였다. 심화 기술은 주무기 기술 두 가지를 조합해 사용하는 새로운 기술로,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 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.

 
또 ‘흑정령의 선물 II’ 의뢰의 추가로 <검은사막>을 처음 접하는 모험가들이 레벨업에 유용한 장비를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돼 성장이 한층 더 수월해졌으며, 여러 직업들의 일부 스킬에 정신력, 지구력, 투지 소모량이 대폭 줄어 캐릭터 운용이 부드러워졌다.

 
한편, 카카오게임즈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에 맞춰 ‘옥토버페스트’ 이벤트를 이달 28일(목)까지 진행한다.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중 맥주를 제조해 상자로 가공한 뒤, 황실에 납품할 때 마다 은화와 생맥주를 획득할 수 있다.

글로벌 명작 검은사막, 새로운 모험 거점 '야영' 시스템 적용

 

김태만 ktman21c@betanews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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